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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특공대 라오스에서 한달살기 어디서 찍을까?

안녕하세요. 라오코리아 입니다.

8월 첫주에 VJ특공대에서 "라오스에서 한달살기" 관련 프로그램을  방송한다고 합니다.

'해외에서 한달살기' 체험 여행이 인기를 얻으면서 이번 프로그램이 제작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그동안 라오스에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3박5일, 4박6일의 정도의 단기 여행자가 대부분 이었답니다.

사실 라오스는 단기로 둘러보면 여행의 참 맛을 느끼기 어려운 곳 입니다, 

 ▲ 라오스 비엔티안 탓담

이번 '라오스에서 한달살기' 프로그램이 

단기의 패키지여행이 주를 이루는 라오스 여행의

패턴을 조금이나마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  

라오스여행을 소개하는 가이드북이나

책들을 보면 "슬로우" 라는 단어가 

많이 등장합니다.

그만큼 라오스는 '시간을 멈추게 하는 곳" 같은 

느낌으로 접근을 해야만 

라오스여행의 즐거움을 더하지 않을까 합니다.


▲ 라오스 비엔티안 왓 시사켓

라오스는 힐링의 나라 

시간을 멈추게 하는 곳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나라 등

다양한 수식어로 여행자들을 유혹하고 있는

인도차이나의 내륙국가 입니다.  


 바다가 없는 내륙국가가 

세계 여행자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끔 라오스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라오스에 가면 좋은게 뭐예요? 라는 

질문을 던지고는 합니다.


이런 질문을 받을 때 마다

딱 꼬집어 이야기 할 수 없는

여행지가 라오스가 아닌가 합니다.

라오스 여행을 오시는 분들을 보면

비엔티안의 명소로 알려진

빠뚜싸이, 탓루왕, 허파깨우, 야시장 등

투어형 일정을 소화하는 분도 계시지만

봉사활동 등 자신만의 일정을 가지고

라오스를 느끼고 가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위탁화물에 세관 자물쇠가 달려있어요.

https://cafe.naver.com/krlaos/588


어떤 분들은 라오스 비엔티안에는

즐거운 밤문화가 없다며 

라오스 여행을 가장 재미없는 경험이라고 

말씀을 하시기도 합니다.

어떤 광란의 밤을 원하시는지 몰라도 

라오스 비엔티안의 밤은 

방콕이나 기타 여행지처럼 

화려하거나 퇴폐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라오스 특별한 느낌을 

경험하고 알아보고 싶은 분들은

라오스 비엔티안의 고요함을 

즐기며 정말 좋은 곳 이라며 

장기로 살아보고 싶다는 평가를 하기도 합니다.

VJ특공대 라오스에서 살아남기는 

비엔티안과 방비엥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요즘 여름방학을 맞이해

가족 단위의 장기 여행자가 

조금씩 늘고 있다고 합니다.

라오스의 오염되지 않은 자연환경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 라오스 방비엥

 비엔티안과 더불어 라오스 여행에서

빼놀 수 없는 곳은

방비엥 과 루앙프라방 입니다.

얼마나 많은 여행자들이 다녀가시는지

3개도시 여행을 비방루 여행이라 부를 정도 입니다.


'라오스에서 한달살기' 체험 여행을 하기

 좋은 곳 또한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이 아닐까? 합니다.

23일 부터 시작되는 VJ특공대 라오스편

라오스에서 살아남기 촬영 VJ와 함께하며

좋은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

https://cafe.naver.com/laokore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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